신해철1 신해철이 죽어가던 순간에도 장사는 계속 되어야 한다. 지난 22일 신해철은 응급 수술을 받으며 죽음의 문턱에 서 있었다. 그 죽음의 문턱으로 내 몬 자로 지목되고 있는 자들은 신해철이 죽어 가는 순간 이벤트 호객 행위를 하고 있었다. 사실 여부를 떠나서 장사를 떠나서 인간으로서 마지막 예의는 갖췄어야 하지 않을까? 아직도 침묵하고 있는 그들.... 아마도 한 생명의 중함보다 돈이 더 중한 것일 지도 모른다. 2014. 10. 30. 이전 1 다음